장애 아들과 함께 하면서 결코 불행하진 않지만 많이 힘들었다는 작가 류승연씨는 고쳐야 할 대상은 자신이나 아들이 아닌 세상임을 깨닫고 글을...
대전 동구는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의 모금액을 활용한 저소득 가정의 치과치료 및 틀니시술 비용지원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12일...
지난달 동물 구조 활동 중 교통사고로 순직한 김신형 소방교, 김은영, 문새미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의 영결식에 대한 기사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안양성결교회의 지원으로 사랑의 쌀 2,000kg을 최근 독거 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안양성결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에...
충남 서천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후원 릴레이가 화제입니다. 후원금은 경로당 난방시설, 주방기구 교체, 설날 저소득층 가정의 고기와 떡...
한빛맹학교에서 시각장애인으로 일하고 있는 글쓴이는 굉장히 자주 낯선 사람들과 마주하게 되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본인의 연락처를 쉽게 찾을...
전남 보성군 보건소에서는 이달부터 이동 가능한 뇌병변·지체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중심 재활 자조모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듬고 같이 나누는 행복한 삶’을...
전북 익산에 사는 강경순 씨가 도내 4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화제입니다. 강씨는 지난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한의사 임숙현 씨의 아내로,...
안양시 사회복지사 협회장인 이훈씨가 기고한 글로, 사회복지사란 삶, 관계를 소통시키는 사람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사람살이가 이루어지려면, 지역사회 누군가는 열심히 지역사회 곳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