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https://youtu.be/dKtvocKTyjY

 

채널 A 프로그램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정수가 택시를 운전하고 여성이 손님으로 탑승한다. 김봉자 씨의 첫째 딸과 둘째 딸이 택시에 탔다. 택시를 타고 가는 길에 갑자기 엄마의 영상 편지가 나온다.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는 큰딸에게 엄마가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한다. 감동을 받은 딸은 눈물을 쏟아 낸다. 사랑하는 사람의 진심은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소중한 사람에게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맙다고, 진심을 전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