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 실패하고 세상을 원망하던 노숙자는 배가 고파 무작정 국숫집에 들어가 국수를 시켜먹습니다. 값을 지불할 없었던 그는 국수 그릇을 내리 먹어버리고는 그대로 가게에서 나와 도망갑니다. 이때 국숫집 주인 할머니는 노숙자를 따라나와 있는 힘껏 도망가는 그의 뒤로 뛰다가 넘어질 있으니 걸어가라고 소리칩니다. 할머니의 따뜻한 용서의 마디를 듣고 그는 사회에 대한 원망을 접고, 다시 힘을 내어 삶을 출발할 용기를 얻을 있었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P7pJRRTJ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