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두배, 고생은 열배…장애아 엄마의 ‘극한 라이프’

장애 아들과 함께 하면서 결코 불행하진 않지만 많이 힘들었다는 작가 류승연씨는 고쳐야 대상은 자신이나 아들이 아닌 세상임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우리 옆에 있는 이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배워야 같습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3941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