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장례식

일본에는 종종 살아 생전에 죽음을 미리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곤 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한 대기업 사장 안자키 사토루가 최근 생전 장례식을 치루어 연일 기사거리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삶에 한 부분을 차지 했떤사람들을 초대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생전 장례식을 끝낸 후 그는 일생을 마치기 전 소중한 사람들에게 직접 감사를 전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표현했습니다.   http://www.r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59 

[아직 살만한 세상] 40년 전 차비를 내준 은인을 잊지 않았다

40여 년 전 차비를 빌려 준 여관집 주인에게 늦게나마 빚을 갚은 사연이 뭉클합니다. 차비가 없던 젊은 부부에게 삼척의 한 여관 주인은 선뜻 차비를 빌려줍니다. 집에 도착하면 꼭 갚아드리겠다고 한 약속이 무색하게 주소를 적은 메모를 잃어버리고 이 두 부부는 40년을 마음 한 편이 불편한 채로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 메모지를 다시 발견한 부부는 뒤늦게 차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