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말기암 환자의 놀라운 변화 / SBS

제목: 긍정의 힘…말기암 환자의 놀라운 변화 / SBS 2017.04.09 https://youtu.be/sSDROFiffRw   김단우 씨는 20대 초반에 악성 유방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설상가상으로 항암제에 내성이 생겨서 약이 들지 않았다. 그런데 그의 삶에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김 씨의 사연을 들은 마술사 이은결 씨가 그녀에게 공연 초대권을 선물한 일이었다. 그때 김 씨는 너무 기뻐 마치 병을 극복할 …

롤링 스톤지 인터뷰 & lt;할시의 힘든 과거와 바쁜 현재& gt;

성공한 팝 가수인 할시Halsey의 <롤링스톤>지 인터뷰는 우리가 생각하는 연예인의 휘황찬란한 모습 너머의 고통과 극복을 얘기합니다. 이름이 알려지기 전에는 길거리에서 자기도 하고, 고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지만 할시는 그러한 고통을 음악으로 승화시켜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순교자가 아니고 음악으로 인해 자기 자신 또한 치료받았다고 설명합니다. 태도를 바꾸고 인생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행복을 찾은 모습입니다.   …

계획하지 않은 결과들이 불필요하지 않은 이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천재 발명가 에디슨. 에디슨은 연구의 과정 중 자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와도 쉽게 좌절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진부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몸으로 겪어낸 사람인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계획한 대로 진행되는 일보다는 그렇지 않은 일들이 더 많습니다. 그럴 때 심호흡을 하고 에디슨이 한 말대로, 계획하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고 해서 내게 …

기적은 칭찬으로부터 시작 된다

말 한마디의 힘을 우리는 제네럴 일레트릭의 경영가였던 잭 웰치의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그는 말을 더듬었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너는 머리가 너무 좋아서 머리보다 입이 더 빨리 움직일 뿐이야”라고 말해주셨던 덕분에 그것을 깨닫지도 못하고 걱정 없는 아이로 자랐다는 것입니다. 관점을 바꾸어 아이에게 칭찬을 해줬던 어머니 덕분에 성공적인 기업인으로 잭 웰치가 거듭날 수 있었던 거라는 …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어린 자녀에게 칼 쥐어준 까닭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 아마존닷컴의 CEO 제프 베조스는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대신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돌파해내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자녀들에게도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고 해도 혼자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https://news.joins.com/article/22154119   

시댁과 얽히게 되면 너무 화가 나고 힘이 들어요

시댁과의 갈등 –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상대방은 절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내가 변하는 것‘ 입니다. 표면적으로는 부당한 일을 겪고 나니 화가 나지만, 더 깊게 들어가보면 자신이 해 온 노력과 결과물들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변화의 시작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라고 이 기사는 시댁과의 갈등이 있는 주부에게 관점을 …

[신세철의 쉬운 경제] 행운과 행복

운은 살별처럼 나타났다가 별똥별처럼 사라집니다. 그러나 스스로 이룩한 행복은 사람마다 가슴 속에 언제나 남아 있습니다. 행복으로 다가가려는 바른 의지와 정직한 실천이야말로 빛나는 행복의 결정체이며, 행운은 몰라도 행복은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권리라고 이 기사는 설명합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51400046 

“성공해야 행복하다는 이야기는 거짓말입니다”

너무 행복에 집착하는 게 오히려 건강하지 않다는 새로운 관점의 기사입니다. 가정이, 회사가 힘들다고, 불행하다고 토로한다 해서 행복으로 가는 길이 딱 나오는 게 아니다. 다 함께 오손도손 살면서 결과도 좋은, 행복을 향해 질주하는 꿈 같은 가정, 회사는 없다. 행복은 불행 속에서 만들어낸 스토리에 달려 있다. “당신에게 찾아올 행복이 있다면, 그것은 결국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는 겁니다.  …

‘열심히’와 ‘잘’에 대하여

김찬선 신부가 한국일보에 기고한 이 글은 ‘열심히’와 ‘잘’이라는 표현에 의문을 던지면서, 지나치게 사람들을 고갈시키는 사회 풍조를 비판합니다. 김 신부는 ‘사실 성실히 일하지 않고 재주나 능력으로 일하는 사람은 ‘쟁이’나 ‘꾼’은 될 수 있을지언정 사람다운 사람이나 행복한 사람이 되지 못하고, 혹 일은 잘 할지 몰라도 삶을 잘 사는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는 이와 반대되는 길을 …

‘자살공화국’ 오명 씻은 핀란드의 자살예방 프로젝트

핀란드의 자살 방지 연구를 다룬 기사입니다.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사회와의 접촉을 통한 소속감과 공감대 형성이 자살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외롭고 공허함을 느끼던 사람들이 사회와의 접촉을 통해 ‘내 편이 있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박사는 설명합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관점을 바꿔 사회접촉을 해볼 시간인 것 같습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2&nNewsNumb=002101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