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장례식

일본에는 종종 살아 생전에 죽음을 미리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곤 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한 대기업 사장 안자키 사토루가 최근 생전 장례식을 치루어 연일 기사거리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삶에 한 부분을 차지 했떤사람들을 초대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생전 장례식을 끝낸 후 그는 일생을 마치기 전 소중한 사람들에게 직접 감사를 전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표현했습니다.   http://www.r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59 

[아직 살만한 세상] 40년 전 차비를 내준 은인을 잊지 않았다

40여 년 전 차비를 빌려 준 여관집 주인에게 늦게나마 빚을 갚은 사연이 뭉클합니다. 차비가 없던 젊은 부부에게 삼척의 한 여관 주인은 선뜻 차비를 빌려줍니다. 집에 도착하면 꼭 갚아드리겠다고 한 약속이 무색하게 주소를 적은 메모를 잃어버리고 이 두 부부는 40년을 마음 한 편이 불편한 채로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 메모지를 다시 발견한 부부는 뒤늦게 차비를 …

http://www.wish.org

이 사이트는 희망 기금(Make a Wish Foundation)의 웹사이트다. 희망과 강점, 즐거움과 같은 인간의 경험을 증진시키기 위해 시한부 어린이 환자의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한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긍정심리학 프라이머』, 크리스토퍼 피터슨, 문용린 외 2 역, 물푸레, 2010.      http://www.wish.org 

http://appreciativeinquiry.cwru.edu

이것은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에서 대중에게 공개한 공통 진화 연구Appreciative Inquiry를 위한 웹사이트이다. 공통 진화 연구는 사람들이나 조직, 혹은 그들 주변에 관련된 세계 안 에서 최상의 것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보다 넓은 관점에서, 유기체가 경제적, 생태학적, 그리고 인간적인 측면에서 가장 잘 살아있고,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건설적으로 기능할 때, 무엇이 그들에게 ‘생명력 을 주었는가를 확인하는 체계적인 발견의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출처: 『긍정심리학 프라이머』, 크리스토퍼 피터슨, 문용린 외 2 역, 물푸레, 2010.      http://appreciativeinquiry.cwru.edu 

http://www.psy.miami.edu/faculty/ccarver

이 두 웹사이트는 낙관성 연구를 이끌고 있는 마이애미 대학의 찰스 카버(Charles Carver) 교수와 카네기 멜론 대학의 미쉘 셰르(Michael Scheier) 교수의 홈페이지로 기질적 낙관주의 연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출처: 『긍정심리학 프라이머』, 크리스토퍼 피터슨, 문용린 외 2 역, 물푸레, 2010.   http://www.psy.miami.edu/faculty/ccarver  http://www.psy.cmu.edu/faculty/scheier 

http://www.psywww.com/psyrelig

이것은 조지아 서던 대학의 마이클 닐센Michael Nielsen의 종교 심리학 웹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유용한 자료와 관련 웹사이트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출처: 『긍정심리학 프라이머』, 크리스토퍼 피터슨, 문용린 외 2 역, 물푸레, 2010.  http://www.psywww.com/psyrel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