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류승아, & 최인철. (2014). 자신과 연인에 대한 내적-외적 가치 인식이 행복 및 연애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감사를 매개로.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6(3), 637-657.

많은 연구들은 외적인 조건보다 내적인 조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연구들에서는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 연애관계에 있는 연인에 대한 내-외적 가치인식의 수준과 삶의 질의 관계 및 심리적 기제에 대해 확인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자기자신과 연인에 대한 내적 가치와 외적가치의 인식수준이 행복과 연애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이 두 관계에 감사가 매개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에 …

김경미, 류승아, & 최인철. (2014). 행복과 학업성취: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20(4), 329-346.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행복과 학업성취에서 선후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서울 지역 대학생 112명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 그리고 지난 학기의 학 점을 측정하였고, 1년이 지난 후 동일한 내용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 결과, 삶의 만족도와 긍정정서는 1년 후의 객관적인 학업성취, 즉 학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 나, 부정정서는 유의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

한민, 이훈진, 최인철, & 김범준. (2013). 60 대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의 연령대별 비교. 한국노년학, 33(3), 661-679.

본 연구는 60대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영역을 중심으로 연령대별차이를 기술하였다.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각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총 12개의 척도들을 선정하여 서울경기,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에서 권역 당 4개 연령대(30대, 40대, 50대, 60대) 각 100명씩, 총 2,000명의참여자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 영역에서, 우울은 30, 50대에서높게 …

Sul, S., Kim, J., & Choi, I. (2013). Subjective Well-Being and Hedonic Editing: How Happy People Maximize Joint Outcomes of Loss and Gain.

Hedonic editing refers to the decision strategy of arranging multiple events in time to maximize hedonic outcomes (Thaler in Market Sci 4:199–214, 1985). The present research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ubjective well-being and hedonic editing. In Study 1, we gave participants pairs of social or financial events and asked them to indicate their preferences regarding …

Layous, K., Lee, H., Choi, I., & Lyubomirsky, S. (2013). Culture matters when designing a successful happiness-increasing activity: A comparison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Research shows that performing positive activities, such as expressing gratitude and doing acts of kindness, boosts happiness. But do specific positive activities work equally well across cultures? Our study examined the role of culture–activity fit by testing two positive activities across two cultures. Participants from the United States (n = 250) and South Korea (n …

한민, 최인철, 김범준, 이훈진, 김경미, 류승아 (2012).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 타 연령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청소년학연구, 19, 217-235.

본 연구는 연령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행복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서 주관적 안녕감(SWB)과 심리적 안녕감(PWB)을 선정하였으며, 중학생 210명, 대학생 100명, 4,50대 124명, 60대 이상 69명 등 503명을 대상으로 주관적 안녕감과 심리적 안녕감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그 결과, 중학생들의 주관적 안녕감(SWB)은 노인(60대 이상)들과 함께 대학생 및 장년(4,50대) 집단보다 낮았다. 심리적 안녕감(PWB)의 경우에는 중학생들은 대학생들보다는 낮은 …

김경미, 류승아, & 최인철. (2011). 삶의 의미가 노년기 행복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30(2), 503-523.

삶의 의미는 노년기의 행복과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삶의 의미가 미치는 영향력을 광범위하게 살펴보지 못하였고, 연령의 증가에 따른 삶의 의미의 중요성도 간과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노년기에 경험하는 삶의 의미가 행복과 건강의 구체적인 영역에 미치는 영향력이 청년기와 비교하여 얼마나 강한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총 409명으로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203명(평균연령: 22.10세)과 …

한민, 최인철, 김범준, 이훈진, & 김진형. (2012). 한국인의 마음지도 Ⅰ: 한국 대학생의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31(2), 435-464.

본 연구는 한국인의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을 지역별, 연령별, 계층별로 구분하여 측정함으로써 한국사회의 마음의 분포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를 파악하고, 한국인의 마음지도(Korean Mind Map)를 체계적으로 그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일련의 연구 중 첫 번째 시도로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차이를 기술하고자 수행되었다.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각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11개의 척도들을 선정하여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에서 …

한민, 최인철, 김범준, & 이훈진. (2012). 한국 대학생의 성차: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을 중심으로. 조사연구, 13(3), 33-62.

본 연구는 정서와 사고방식, 그리고 가치관이라는 세 영역을 중심으로 한국 대학생의 성차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각 영역을 대표하는 변인을 측정하는 17개 척도들을 선정하여(정서 6, 사고방식 5, 가치관 6), 서울ㆍ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 당 200명씩 총 1,000명의 대학생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정서영역에서는 우울, 불안 등의 부정적 정서는 여성이, 주관적 …

김경미, 류승아, & 최인철. (2012). 가족간 식사, 통화 및 여가활동과 중년기의 행복.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18(2), 279-300.

가족은 개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구체적인 가족활동이 미치는 영향력을 광범위하게 살펴보지 못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가족과 함께 식사하고, 통화하며, 여가활동을 보내는 것이 중년기의 행복, 건강 및 가족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40세에서 65세(평균연령: 50.13세) 사이의 총 283명이었다. 독립변인은 배우자 및 자녀와의 식사횟수와 통화횟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