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청년기 행복

이명숙 (2015). 청년세대의 행복감과 정서적 안녕에 미치는 건강, 사회적지지, 삶의 기대요인의 상대적 영향 분석. 청소년학연구, 22(7), 179-199.

행복에 관한 연구에는 경제적 관점을 벗어나, 문화적 맥락에서 개인의 가치관, 욕구, 동기 등 개인심리 요인들이 고려되어야 한다. 특히, 한국, 중국 등집단주의 문화권에서는 가족, 대인관계 등 인간관계 요소가 행복감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청년세대가 느끼는 행복감과 안녕감에 영향을 주는 개인적·사회관계적 결정요인의 상대적 영향을 규명하였다. 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2010년에 실시된 「한국종합사회조사(Korean General Social Survey: KGSS)」에 포함된 변수들을 독립변수 및 종속변수로 사용하고, 청년세대(18세이상 39세이하)만을 분석하였다. 주요결과는, 청년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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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김정기, 임낭연 (2017). 청년기의 수면과 행복,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23(2), 271-293.

그동안 행복에 있어 가장 활발하게 논의된 것은 다른 이들과의 사회적 상호작용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삶의 약 삼분의 일 가량을 잠을 자는데 사용하며, 자는 동안 우리는 본질적으로 홀로다. 이에 본 연구는 수면의 질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 및 그 기제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수면이 기억의 응고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선행 연구를 토대로 수면의 질이 기억의 긍정성 편향을 이끎으로써 행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연구 결과, 수면의 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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