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의 인터스텔라] “함께 살려면 적당히 두려워하고 약간은 비겁해져라”

이화여자대학교 석좌 교수인 최재천 교수의 인터뷰로, 미국에서와 한국에서의 교수 생활을 논하면서 강단에 아이를 데리고 오는 이상하게 비춰지지 않았던 경험을 소개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행복한 연구 생활, 가정생활을 모두 잡으려면 직장에서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는 조언합니다. 리더라고 해서 모든 것을 조절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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