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용서하고 돈 쥐여 준 ‘축구영웅’ 살라

살라는 이집트 가난한 동네 출신의 축구선수입니다. 그는 어렸을 집에 도둑이 들자, 그를 용서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착한 삶을 살라며 돈까지 쥐어줬다고 합니다. 살라는 뿐만 아니라 평소 지속적인 기부와 소탈한 생활습관을 가져 세간의 칭송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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