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이 속한우아한 형제들회사의 대표 강봉진 씨는 사장이 되는 방법을 재치 있게 풀어냅니다. 번째는 꾸준함입니다. 좋아하는 일은 시작했다면 이를 끝까지 좋아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번째는 내가 일을 하는지, 세상의 발전에 어떻게 이바지할 있는지에 대한 소명의식을 분명히 가지는 것입니다. 확실한 목표와 꾸준함, 그가 던지는 이러한 교과서적인 메시지 속에는 경험이 녹아 울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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