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희생과 사랑 이어가겠습니다”

지난달 동물 구조 활동 교통사고로 순직한 김신형 소방교, 김은영, 문새미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의 영결식에 대한 기사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희생정신으로 열중하다가 안타깝게 어린 나이에 세상을 등진 이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본받아야 것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022125005&code=1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