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비지밥 한 그릇의 행복

글쓴이가 비지밥 그릇이라는 소재를 토대로 증조할머니가 해주시던 맛있는 그릇, 어머니와의 추억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우리가 어떤 음식을 그리워하는 것은 사실은 맛보다도 음식을 차려준 사랑하는 사람, 또는 아름다운 순간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302046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