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아만다 블랙번이라는 아이의 엄마이자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 임산부가 명의 괴한에게 무차별적으로 살해를 당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남편 블랙번은 살아생전에 감정적인 결정을 내리지 말라고 아내의 뜻을 따라 살인범들을 용서하기로 했고, 미국의 젊은 목회자가 보여준 사랑의 용서가 미국인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6eIhGj55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