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9살 아들을 죽인 & #39;살인범& #39;을 꼭 껴안은 아빠

호주의 남성 시즌스는 크리스마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아드리안 머리 때문에 아들을 잃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 때문에 세상을 떠난 어린아이의 아버지를 보자마자 쓰러져 눈물을 흘리는 머리를 보고 시즌스는사고를 일으킨 머리는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죄는 죄일 사람은 용서한다 하며 그를 조용히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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