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이프]“채소 길러 먹는 재미 쏠쏠”…도심 텃밭서 찾은 행복

직접 야채를 키우면서 행복을 찾은 부부를 소개하는 부부입니다. 부부는정성껏 가꾼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를 맛보고 손님들이 흐뭇해 행복을 느낀다 말했는데, 직접 햇볕을 받으면서 노동을 해서 맛있는 상추와 케일, 치커리 등을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할 같습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80322/89232580/1#csidx3001f92d1cd822495531cb4a140045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