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리 형제

영국에서 열린 한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브라우니 형제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형은 결승선을 얼마 두지 않고, 탈진 상태의 동생을 부축하여 경기의 1위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내주고 맙니다. 만약 동생을 돕지 않았더라면 형은 우승도 할 수 있었겠지만, 나의 우승만큼이나 동생을 돕고자 했던 형의 마음이 돋보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75289252779392&id=1478007229174262&_rdr 

Greening the ghetto

마조라 카터는 미국에서 인종과 계급 문제가 건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도시에 공원을 만드는 것이 최종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가난한 흑인이 백인보다 더 매연이 많은 지역에 살 가능성이 더 높은데, 이들이 병원에 감으로써 세금의 부담은 모든 미국인에게 지워진다는 것입니다.   https://www.ted.com/talks/majora_carter_s_tale_of_urban_renewal/tran 

Why giving away our wealth has been the most satisfying thing we& #39;ve done

빌과 멜린다 게이츠는 테드 강연에서 아프리카를 갔던 여행을 소개하면서 그 때 자선 재단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설명합니다. “여행에서 저희가 정말 보고 싶었던 사바나 초원과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정말 대단했었죠. 빌은 그렇게 길게 휴가를 가졌던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진정 우리 마음을 흔든 것은 사람들과 극심한 빈곤이었어요. 저희는 스스로에게 묻기 시작했죠. 정말 여긴 이럴 수 밖에 …

Mosquitos, malaria and education

“1990년대까지만 해도 홍역은 4백만명의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40만 이하죠. 이게 의미하는 것은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하면서 빌 게이츠는 어떻게 그가 말라리아의 확산을 막고자 하는 꿈이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부를 환원하고 세상과 나누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멋집니다.     https://www.ted.com/talks/bill_gates_unplugged/tran 

Doesn& #39;t everyone deserve a chance at a good life?

세계 은행 총재였던 김용의 강연입니다. “제가 유치원 세 살 때 만약 세계은행 총재인 조지 데이빗 우즈가 그 때 한국을 방문해서 제 교실에 왔다면 그 교실에 미래의 세계은행 총재가 앉아있을 거라고 생각지 않았을 겁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세계은행 총재가 될 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 마세요.“라면서 최빈국에게도 교육과 삶의 기회를 제공해야 할 필요를 역설합니다.    https://www.ted.com/talks/jim_yong_kim_doesn_t_everyone_deserve_a_chance_at_a_good_life/tran 

9/11 치유: 용서와 우정을 찾은 어머니들

9/11 테러의 희생자의 어머니로써 필리스 로드리게스는 이 테러 용의자로 기소된 자카리아스의 어머니인 아이차와 만나 이야기를 하고 아픔을 나누고 특별한 우정을 맺습니다. 필리스 로드리게스는 테러로 아들을 잃은 막대한 슬픔을 겪었지만, 그에 대해 복수심을 키우는 대신 다른 방식으로 아들을 잃은 아이차와 이야기를 나누며 평화의 중요성을 함께 외치기를 결심합니다.   https://www.ted.com/talks/9_11_healing_the_mothers_who_found_forgiveness_friendship?language=ko#t-61531 

강간 혐의로 억울한 옥살이 45년만에 풀려난 남성 “용서했고, 잊었다”

자신이 짓지 않은 죄로 45년의 옥살이를 했지만, 그는 잘못된 판결을 이미 용서했다고 이야기 하며, 남은 인생을 즐기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억울하게 감옥에서 보낸 수십 년 보다는 남은 인생을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그의 모습에서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6/2017111602870.html 

강간 혐의로 억울한 옥살이 45년만에 풀려난 남성 “용서했고, 잊었다”

자신이 짓지 않은 죄로 45년의 옥살이를 했지만, 그는 잘못된 판결을 이미 용서했다고 이야기 하며, 남은 인생을 즐기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억울하게 감옥에서 보낸 수십 년 보다는 남은 인생을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그의 모습에서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6/2017111602870.html 

[생각하는 사전] 용서

사업에 실패하고 세상을 원망하던 한 노숙자는 배가 고파 무작정 국숫집에 들어가 국수를 시켜먹습니다. 값을 지불할 수 없었던 그는 국수 세 그릇을 내리 먹어버리고는 그대로 가게에서 나와 도망갑니다. 이때 국숫집 주인 할머니는 이 노숙자를 따라나와 있는 힘껏 도망가는 그의 등 뒤로 뛰다가 넘어질 수 있으니 걸어가라고 소리칩니다. 할머니의 따뜻한 용서의 한 마디를 듣고 그는 사회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