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BMI의 변화에 따른 정서적 행복감을 알아보고, 이들의 정서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섭식과 관련된 행동이 무엇인지 탐색하고자 1년 간격의 종단연구를 수행하였다. BMI 체중 변화의 범주로, ‘정상–정상 체중’, ‘정상–과체중’ 그리고 ‘과체중–과체중’의 세 집단으로 구성하였다. 그 결과, 정상 체중이 유지된 ‘정상–정상 체중’집단에서는 폭식행동을 덜 할수록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였고, 체형차이를 작게 경험하면 건강 섭식행동 수준이 높을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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