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우월주의의 한 청년은 캐롤라이나의 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하던 9명의 흑인의 총으로 쏘아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하지만 법정에 선 희생자의 가족들은 그를 용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4Rp1KYL-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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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치유: 용서와 우정을 찾은 어머니들
9/11 테러의 희생자의 어머니로써 필리스 로드리게스는 이 테러 용의자로 기소된 자카리아스의 어머니인 아이차와 만나 이야기를 하고 아픔을 나누고 특별한 우정을 맺습니다. 필리스 로드리게스는 테러로 아들을 잃은 막대한 슬픔을 겪었지만, 그에 대해 복수심을 키우는 대신 다른 방식으로 아들을 잃은 아이차와 이야기를 나누며 평화의 중요성을 함께 외치기를 결심합니다. https://www.ted.com/talks/9_11_healing_the_mothers_who_found_forgiveness_friendship?language=ko#t-61531
용서할 줄 알아야 사랑할 줄도 안다.
용서할 줄 알아야 사랑할 줄도 안다. 용서는 내면의 평화를 열어 주는 열쇠다. 용서하는 마음은 덕을 쌓는 일이다. 친구를 용서하는 것보다 원수를 용서하는 것이 훨씬 쉬운 일이다. 먼저 용서하라, 먼저 용서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용서하라, 용서하지 못해 자신의 하루를 망치지 말라. 용서가 늦으면 승리는 상대에게 넘겨진다. 용서도 화풀이의 방법이다. 용서 받는 사람보다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라.
용서하기 힘든 사람을 만났을 때_혜민스님
혜민스님은 사업을 통해 성공한 한 친구를 만납니다. 친구는 어린 시절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자신의 엄마를 구박한 큰 고모에 대한 미움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큰 고모에게 보란듯히 잘 살기 위해 노력해 온 삶이었는데, 큰 고모가 돌아가시고나자 갑자기 그는 삶의 회의가 듭니다. 이 때, 혜민스님은 그 친구에게 큰 고모에 대한 미움을 꺼내보고, 돌아가셨지만 평생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상상으로나마 …
용서
제목: 용서 시인: 박성철 용서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용서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것은 더더욱 좋은 일입니다. 내 안에서 행복을 가로막고 있는 감정, 적개심. 이 감정을 무너뜨리는 게 바로 용서다. 용서는 우리를 평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 내 마음을 분노로 들끓게 했던 감정을 가라앉히고 나면 평온이 찾아온다. 용서하고 행복을 맞이하자. 용서했다는 걸 잊어버리면 …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
제목: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 시인: 정호승 나는 왜 아침 출근길에 구두에 질펀하게 오줌을 싸놓은 강아지도 한 마리 용서하지 못하는가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 구두를 신는 순간 새로 갈아 신은 양말에 축축하게 강아지의 오줌이 스며들 때 나는 왜 강아지를 향해 이 개새끼라고 소리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가 개나 사람이나 풀잎이나 생명의 무게는 다 …
죄
제목: 죄 시인: 함민복 불완전한 인간을 만든 신의 애프터서비스는 용서다. 현대인은 완벽주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완벽한 직장인, 완벽한 부모, 완벽한 가족, 완벽한 친구 …. 그러나 우리는 완벽할 수 없다. 우리가 서로에게 필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인간은 불완전하다. 함민복 시인은 『죄』라는 시에서 한 문장으로 ‘용서’에 대해 설명한다. …
벼랑에 대하여
제목: 벼랑에 대하여 시인: 김재진 한 줄의 편지 쓰고 싶은 날 있듯 누군가 용서하고 싶은 날 있다. 견딜 수 없던 마음 갑자기 풀어지고 이해할 수 없던 사람이 문득 이해되어질 때 있다. 저마다의 상황과 저마다의 변명 속을 견디어가야 하는 사람들 땡볕을 걸어가는 맨발의 구도자처럼 돌이켜보면 삶 또한 구도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세파에 …
용서해주세요 – 정호승
정호승 작가가 어린 아이가 만물에게 비는 용서에 대하여 쓴 시입니다
용서를 배우고 용서를 실행하며 용서하는 삶을 꾸준히 살아야
용서를 배우고 용서를 실행하며 용서하는 삶을 꾸준히 살아야‘“한국의 선도문화는 깨달음 홍익인간에 중심을 두어, 용서를 부각하지 않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용서는 개인 간의 화해가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에 중요한 주제라고 글쓴이는 설명합니다.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