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보통의 행복

평범해서 더욱 소중한 아주 보통의 행복: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행복에 관한 진담 반, 농담 반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07월 21일 출간 60만 독자가 선택한 스테디셀러 『프레임』, 『굿 라이프』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행복론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새로운 행복의 정의“행복이란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것”스테디셀러 『프레임』, 『굿 라이프』를 잇는 서울대 최인철 교수의 신작 『아주 보통의 행복』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행복론을 담은 …

어리석음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일을 악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Hanlon’s Razor 핸런의 면도날 “Never attribute to malice that which is adequately explained by stupidity.” “어리석음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일을 악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출처 Busch, C. (2020). The serendipity mindset: The art and science of creating good luck. New York: Penguin Random House LLC. Levy, N. (2007). Radically socialized knowledge and conspiracy theories. Episteme: A Journal …

코로나19 이후 가계소득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떻게?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2021 세계행복보고서를 요약한다. 이번 편은 코로나19 이후 가계소득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 변화에 대한 것이다. 돈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늘었을까? 줄었을까?

노력해야 정체성이 생길까? 정체성이 생겨야 노력할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질문은 늘 사람들의 흥미를 끈다. 심리학에도 이런 질문이 많고, ‘노력해야 정체성이 생길까? 정체성이 생겨야 노력할까?’도 그런 질문 중 하나다. 이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의 답은 무엇일까? 심리학은 전자를 지지한다. 타고난 정체성이 있어야 노력하는게 아니라, 노력해야 정체성이라는 것도 생기고, 노력해야 열정이 생긴다. 타고난 특기적성이나 흥미가 있어야 공부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해야 적성이 생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