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나누는 희열을 즐겨보자

한빛맹학교에서 시각장애인으로 일하고 있는 글쓴이는 굉장히 자주 낯선 사람들과 마주하게 되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본인의 연락처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시각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등이 자주 연락을 한다는 것입니다. 귀찮을 만도 한데 자신에게는 쉬운 일이니 흔쾌히 그들은 만나준다는 글쓴이의 설명은 무척 경쾌하게 느껴집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entry/support_kr_5a9e49a2e4b0a0ba4ad7568f 

& #39;함께 보듬고 같이 나누는 행복한 삶& #39; 재활 자조모임

전남 보성군 보건소에서는 이달부터 이동 가능한 뇌병변·지체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중심 재활 자조모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듬고 같이 나누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에 정기적인 모임을 추진합니다. 여럿이 모여서 건강 체조, 생활 공예 등을 배우는 이러한 모임은 서로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http://www.hk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6395 

& #39;아름다운 황혼& #39;…남편 따라 부인도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전북 익산에 사는 강경순 씨가 도내 4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화제입니다. 강씨는 지난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한의사 임숙현 씨의 아내로, “남편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면서 “성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된다면 바랄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18/0200000000AKR20180218021900055.HTML  

[복지IN]사람과 사람사이를 주선하는 사람, 사회복지사

안양시 사회복지사 협회장인 이훈씨가 기고한 글로, 사회복지사란 삶, 관계를 소통시키는 사람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사람살이가 이루어지려면, 지역사회 누군가는 열심히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고, 인사하고, 묻고, 나누고, 감사해야 한다며 사람과 사람 사이가 가까울수록 우리 동네의 소소한 기쁜 일과 슬픈 일, 어려운 일과 감사한 일을 알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512 

인간의 행복에 말을 건 경제학자 _ 아마르티아 센

행복에 말을 건 경제학자 아마르티아 센  경제학자와 행복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경제학자들은 곧 숫자와 돈만 생각하는 이들이라고 단정 짓기 쉽습니다. 그러나 인도 출신의 저명한 경제학자 센은 국가의 빈부격차가 해소될 때 국민들도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소수에게 몰린 부는 곧 사회악이며 국민 소득이 높아지는 것보다 극빈층의 비율이 주는 것이 더 이로운 사회라는 것입니다.    http://www.vop.co.kr/A00001207763.html 

스승이라 행복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이화여대에서 퇴임하는 전길자 명예교수의 퇴임 인터뷰를 다룬 기사입니다. 교수보다는 선생으로 다가가고 싶어 화학 전공이지만 강의 전 시를 읽어주기도 하고,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는 마음도 고백합니다. 전길자 교수의 자녀들도 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하는 가슴 따뜻해지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opinion/2018/05/14/0001 

‘슈돌’ 오남매, 동국 아빠 위한 깜짝 생일파티 ‘오남매라 행복도 5배’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25회의 내용을 다룬 기사입니다.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부제처럼 슈퍼맨 가족들의 행복 가득한 모습으로 채워졌는데, 이 과정에서 돋보인 아이들의 사랑스럽고 기특한 모습은 TV앞 시청자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바쁜 하루 하루에서도 가족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805140828003&sec_id=540101 

삶의 경험·지혜 나눠요…& #39;인생나눔교실& #39; 주관처 모집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궁금해 하는 길을 먼저 지나간 선배의 조언을 듣고 싶어하지만 쉽게 그런 조언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아동, 청소년 등의 젊은 세대가 다른 직업, 연령대의 선배 세대와 대화를 가지고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추진한 이 기사는 왜 삶의 경험을 나누고 퍼뜨리는 것이 의미있는 지에 대한 교훈을 전합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443315 

‘명사와 함께 하는 독방 24시간’ 두 번째 이야기- (사)행복공장 권용석 이사장

행복공장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정신적 성숙을 도울 수 있도록 우리사회의 명사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독방 24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명사들로부터 직업을 포함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궁금한 것에 대해 묻고, 일정시간 독방에 머물며 자신의 삶과 진로에 대해 스스로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entry/happy_kr_5aa8dba0e4b018e2f1c30208 

발달장애인 ‘안정·행복 생활’ 돕는다

충남도는 3월 22일 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업설명회 및 교육을 실시했습니다.도내 15개 시·군 발달장애 관련 담당 공무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사업 설명과 강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이해하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ionyang.com/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Nzk3MTclMjZzdGFydFBhZ2UlM0QwJTI2bGlzdE5vJTNEMjE3NzMlMjZ0b3RhbExpc3QlM0QyMTc5Mg==%7C%7C&search_items=cGFydF9pZHglM0QyJTI2dmlld19jbnQlM0QlMjZncm91cF9pZCUzRCUyNnZpZXdfcGFnZSUzRA==%7C%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