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면 행복해진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더 행복할 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개를 키우면서 산책을 하기 때문에 신체 능력도 좋아진다는 설명입니다. 그러나 같이 사는 시대 인만큼 강아지를 키우면서 사랑과 책임감을 가지는 태도는 물론이고 이웃 간의 마찰도 고려해야 한다고 기사는 당부합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180323.2202900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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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행복가족 상담서비스 운영
충북 청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영)에서 지난 달부터 청주시민 중 가정폭력, 이혼, 자살, 사망, 사고, 경제적 및 사회적 위기 사건 등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가족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힘든 상황일 때 누구에게 말을 해야 할지 망설이게 되지만, 이런 도움의 시스템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http://www.cj-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59584
[시선]비지밥 한 그릇의 행복
글쓴이가 비지밥 한 그릇이라는 소재를 토대로 증조할머니가 해주시던 맛있는 밥 한 그릇, 어머니와의 추억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우리가 어떤 음식을 그리워하는 것은 사실은 그 맛보다도 그 음식을 차려준 사랑하는 사람, 또는 그 아름다운 순간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302046005
청양교육청, 행복 장학 협의회 개최
청양교육청(교육장 윤주역)이 23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 교감 및 장학담당자, 교사학습공동체 리더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상반기 행복 장학 협의회를 개최했다는 기사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남들을 배려해야 할 공간인 학교에서 모두가 솔선 소범하여 장학 나눔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이 멋집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12624
삶을 풍요롭게 하는 실천 통해 행복 찾아야
부산시는 2010년부터 행복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시행해왔다고 합니다. 행복마을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마을사랑방, 어린이 보육공간 등 다양한 마을 공동체가 운영하는 공간이 운영되는 행복마을에서는, ‘공동체’와 ‘이웃’이라는 키워드가 두드러집니다. 옆집사람이 누구인지도 잘 모를 만큼 이웃과 소원해진 현대인들에게 ‘마을’의 공동체적 의미와 이를 통해 행복을 증진한다는 것이 새삼 긍정적으로 다가옵니다.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29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함께 살려면 적당히 두려워하고 약간은 비겁해져라”
이화여자대학교 석좌 교수인 최재천 교수의 인터뷰로, 미국에서와 한국에서의 교수 생활을 논하면서 강단에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게 이상하게 비춰지지 않았던 경험을 소개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행복한 연구 생활, 가정생활을 모두 잡으려면 직장에서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고 그는 조언합니다. 리더라고 해서 모든 것을 조절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9/2017122902356.html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행복의 경제학은 곧 지역화”
21세기에 들어서 우리는 혼자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장에 갈 필요 없이 편의점에 가서 나 혼자 먹을 양 만큼의 이미 조리된 음식을 살 수 있고,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 그러나 스웨덴의 경제학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작은 집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잊으면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도시와 농촌, 지역간의 균형을 찾는 것이 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는 …
지금 당장 부모님을 인터뷰 하세요
사회학자 노명우의 <인생극장>이라는 책을 소개하는 이 기사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그 분들의 삶의 궤적을 좇아 재구성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존재지만 우리가 태어나기 전의 부모님의 삶을 우리는 과연 잘 알고 있을까요? 글쓴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 동안 부모님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인터뷰를 하는게 어떻냐고 촉구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8218
‘행복은 무얼까?’ 오디션은 끝났어도 질문은 계속된다
프랑스에서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에서 인기를 끌었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가수 유발이와 진행된 인터뷰입니다. 프랑스에서 굉장히 인기를 끌었지만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었다고 덤덤하게 고백하면서 그녀는 <행복은 무얼까>라는 앨범 제목을 소개합니다. 너무 전전긍긍하지 말고 유학 생활동안에도 열심히 즐기고 놀려고 노력했다고 그녀는 설명합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844164.html
네덜란드 아이들이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이유
글쓴이은 네델란드 학생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행복수준이 높은 나라로 꼽히는 것에 있어 화목한 가정을 가장 중요한 이유로 들고 있다. 네델란드 사람들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기로 유명하다. 평균 근로시간이 주당 29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자녀 육아에 동등하게 힘쓰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려 노력한다. http://benefit.is/18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