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긍정 정서 표현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긍정 정서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모두가 슬퍼하는 장례식장에서 혼자 극단적인 긍정 정서를 표현하고 있는 사람이 과연 적절한가? 이런 사람이 정상으로 보이는가? 세월호 참사로 슬픔을 경험하여 전 국민이 애도하고 있을 때, 9/11 테러로 인한 슬픔으로 인해 전 세계가 애도할 때, 좋은 기분을 표출하면서 그런 일을 나와는 상관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표하는 …

“성장중독증 치유할 ‘행복정책 길잡이’ 200여명 뭉쳤죠”

지난 11일 서울 남산의 ‘문학의 집, 서울’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창립대회, 200여명이 “성장에서 행복으로 나라 발전의 목표를 대전환하자”는 기치를 들었다. ‘성장률 0%’라는 식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복 청사진’을 대통령의 제1 국정목표로 제시하고 실천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행복에 대해 더 생각하는 시민 의식의 성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4068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