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명상과 통증 완화

제프리 프리드먼은 캘리포니아의 산 루이스 오비스포에서 만성통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이다. 프리드먼은 4주간에 걸쳐 만성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주관적으로 느끼는 통증의 정도가 변해가는 과정을 관찰해보았다. 프리드먼이 사용한 치료법은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대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었다. 그리고 각각의 환자에 대해 우울증 정도와 통증 정도를 평가했다. 감사의 명상을 한다고 해서 단기적으로 우울증의 점수가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통증의 …

감사는 고통을 완화시킨다

대략 4천 8백만 명의 미국인이 만성통증에 시달리며 이중 2천 2백만명은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매년 1천억 달러를 사용하며, 1년에 약 40억에 달하는 작업일이 통증 때문에 손실되고 있다. 의학적으로 신체적 손상과 실제로 느끼는 통증 사이에 직접적인 일대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통증은 통각을 자극하는 원인 때문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