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행복의 효과

구재선, 서은국 (2016).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22(2), 183-202.

주관적 안녕감이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측면에서 어떠한 결과를 산출하는지 검토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횡단적 관계를 검토하는 예비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이 높은 청소년은 외국인 노동자나 국제결혼 가정의 자녀들에 대해서 우호적인 생각과 느낌,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 · 청소년패널조사(KCYPS) 자료를 활용하여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종단적 관계를 검토했다.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의 초기값과 변화율은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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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최혜원, 서은국, 구재선 (2013). 행복한 청소년은 좋은 시민이 되는가? 긍정 정서와 친사회적 가치관 및 행동.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7(3), 1-21.

행복한 청소년은 좋은 시민이 되는가? 본 연구는 청소년의 행복과 친사회적 가치관 및 행동의 관련성을 검토하고자 두 개의 연구를 수행하였다. 예상한대로, 행복한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돈보다 관계적 가치를 더 중시하고, 타인 및 사회에의 높은 신뢰와 공동체 의식을 보였다(연구 1). 이어서 종단자료의 분석 결과(연구 2), 초기 청소년의 행복은 8개월 후의 친사회적 가치관(예, 감사)을 예측하였으며, 이 효과는 기저 수준과 이타심을 통제하고서도 유효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청소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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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선, 서은국 (2013). 행복이 미래 수입과 직업수행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7(2), 17-36.

한국사회에서 행복한 사람들이 직업적으로 어떠한 성과를 나타내는지 검토했다. 행복을 주관적 안녕감으로 정의하고 두 개의 종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행복한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들보다 작업수행의 주관적, 객관적, 사회적 지표들에서 더 우수한 수행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긍정적 정서를 자주 경험하는 근로자는 그렇지 않은 근로자보다 8개월 후에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직 의도가 낮았으며, 더 성실히 일하고, 스스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연구 1)또한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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