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가짜 풍요& #39; 비울수록 정말 놀라워라!

가짜 풍요에 대한 책 <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는 버리기, 포기하기를 실천한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정신없이 사 모았던 가전제품을 모두 처분한 내가 이렇게 편안해진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 그것은 가전제품을 버렸기 때문이 아니다. 가전제품과 함께 부풀려온 ‘욕망’을 버렸기 때문이다. 우리가 정말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우리 자신의 욕망이다. 폭주하는, 더 이상 스스로 제어할 수 없게 된 …

한 번 죽었다 살아나니 송두리째 바뀐 삶

니타 무르자니의 <나로 살아가는 기쁨>(샨티 펴냄)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글쓴이는 ‘씻을 수 없다는 병‘에 걸린 뒤 몸져누워서 죽음을 기다리다가 넋이 몸에서 빠져나가는 일을 겪고 나서 스스로 어떻게 달라졌는가 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죽음이라는 문턱을 맛본 뒤부터는 주어진 하루를 오직 스스로 가장 즐겁게 지을 수 있는 삶으로 가꾸려고 한다는 설명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42646 

나의 행복지수는 얼마일까

나는 사교적이고 원기왕성하며 변화에 유연한 편이다, 나는 긍정적이고 우울하고 침체된 기분에서 비교적 빨리 벗어난다,   나는 건강, 돈, 안전, 자유 등 나의 조건에 만족한다, 나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수 있고 내일에 몰두하는 편이며 내가 세운 기대치를 달성하고 있다 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행복 지수를 확인해보고 노년을 준비하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842 

행복맞이학교 학교형 정기 컨설팅

하동 노량초등학교는 행복맞이학교 학교형 정기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이번 컨설팅에서는 행복맞이학교 추진의 협력적 관계, 행복맞이학교 운영 지원체제, 행복학교 철학 이해와 방향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행복한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해 긍정적인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www.kukmini.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494 

‘숲속집’ 소지섭·박신혜가 우리 대신해주는 행복 실험이란

<숲속의 작은집>은 행복실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이지만, 무언가를 딱히 하지 않더라도 그런 왜곡 없는 세상에서는 저마다의 진짜 매력이 비로소 보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아마 행복도 거기서 찾아지지 않을까라고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http://www.entermedia.co.kr/news/news_view.html?idx=7990 

건강과 행복의 열쇠는 운동?…두 마리 토끼 잡는다

적당한 운동이 신체의 건강을 유지해줄 뿐만 아니라 행복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행복은 퍼즐처럼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몸을 일으켜 더 자주 움직이면 실제로 더 행복해진다는 사실이 다수의 연구 결과를 통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체가 건강해야 담겨있는 정신도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http://medicalreport.kr/news/view/47382 

경주 시민 힐링프로젝트, 마을로 찾아가는 행복 이야기 운영

경주시 보건소는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을 재경험해 현재의 행복을 높이고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마을로 찾아가는 행복이야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산내면 심천경로당 외 3개소의 읍면동 경로당에서 각 5회기씩 총 20회기에 걸쳐 운영됐고,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독거노인들이 느끼는 외로움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고,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 건강까지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썼다.   http://www.egbn.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65&idx=102150 

부경대, 부경CEO 행복인문학콘서트

부경대는 12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미래관 2층 소민홀에서 부산 울산 경남 지역 CEO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경CEO행복인문학콘서트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수원대 이주향 교수(교양대학)는 ‘나를 만나는 시간’을 제목의 강연에서 “인간은 등에 자기 이야기를 지고 나온다. 그런데 왜 나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남의 얘기만 따라가는가?”라면서, “나의 이야기는 나의 상처와 아픔에 있다. 상처와 아픔을 자세히 들여다보라. 거기에 나의 …

행복의 감정 읽을 수 있는 생후 6개월 아기

생아는 생후 6개월이면 감정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눈앞의 사람이 행복한지 화가 났는지 인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로 감정을 읽는 것일까? 단순히 얼굴이나 목소리에 나타나는 신체적인 특징을 구별하는 수준은 아닐까? 학술지 ‘PLOS ONE’에 발표된 제네바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생후 6개월 아기는 행복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 인간이 얼마나 행복에 예민한 지를 알 수 있는 …

“성장중독증 치유할 ‘행복정책 길잡이’ 200여명 뭉쳤죠”

지난 11일 서울 남산의 ‘문학의 집, 서울’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창립대회, 200여명이 “성장에서 행복으로 나라 발전의 목표를 대전환하자”는 기치를 들었다. ‘성장률 0%’라는 식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복 청사진’을 대통령의 제1 국정목표로 제시하고 실천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행복에 대해 더 생각하는 시민 의식의 성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4068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