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란주샘과 함께 하는 일요 특강, 영화 토론 시간> : 매주 일요일 아침 9시부터 11시 30분.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좋은 영화를 보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오늘 함께 볼 영화는 <흐르는 강물처럼>입니다. 1993년도 작품이니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도 훨씬 전이네요. 아카데미 최우수 촬영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그 풍경이나 영상미가 탁월합니다. 지난 시간에는 <메이의 새빨간 비밀>에서 가족의 관계 중 …

비교하지 않기로 해!

“우리 서로 비교하지 않기로 해!“ 직접경험을 통해 따뜻한 비교를 인식하게 하는 이수경 작가의 동시집이다. 자신이 가진 것을 타인과 비교해 내가 부족하다고 불평하며 받으려고, 가지려고 하는 비교가 아닌 내어주려고 하는 특별한 마음을 담았다. 비교는 비교를 하고 어떤 마음을 내어놓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내 감정, 내 기분을 위해 다른 것을 빼앗는 것이 아닌,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위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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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새싹 #생명 #비교 Markus Spiske 화분에서 새싹들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제법 큰 새싹도 있고, 아직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새싹도 있네요. 새싹이 성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모두 다른 속도로 성장합니다. 비교하기 보단 나 자신의 속도대로 삶을 살아갈 때, 나다운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Urban Gardening

#성장 #과정 Markus Spiske 각각의 자리에서 성장하는 새싹들이 보이네요. 크기도, 모양도 다르지만 자기의 속도로 자라나고 있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보다는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오늘을 살아보세요. 그러면 결국 나 자신의 모습으로 활짝 피어날 거예요.

Mobile Series

Emily Blincoe 한 사람이 구름 아래에서 손을 뻗고 있습니다. 그는 가만히 서있고, 구름을 지나갈 뿐이지만 이 찰나의 순간만큼은 그가 구름을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일상에서 관점을 조금만 전환하면 새로운 재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7월

7월 -정연복 시작이 반이라는 말 딱 맞는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어느새 7월 눈 깜짝할 새두툼하던 달력이 얄팍해졌다. 하지만 덧없는 세월이라슬퍼하지 말자 잎새들 더욱 푸르고꽃들 지천에 널린 아름다움 세상 두 눈 활짝 뜨고힘차게 걸어가야 한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몸 드러내는 정직한 시간 마음의 빗장 스르르 풀리고사랑하기에도 참 좋은 7월이 지금우리 앞에 있으니

Scotland IV

Stephanie Jung 중간에는 노란 꽃이 피어있고 뒤에는 집들이 있습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풍경 같지만 왜곡돼 있어 낯섭니다. 스코틀랜드에서 볼 수 있는 한 광경이라고 하는데요. 가끔은 평소에 보던 세상과 완전히 다른 세상을 상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관점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