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를 써 놨다

제목: 사직서를 놨다

노래: 빨간의자

https://youtu.be/Z9c1uAdP6Rk

 

사직서를 놨다』는 사직서를 써놓고 조금만 하면 빛이 거라며 참고 견디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낸 노래다. 힘들 때면 쉽게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순간을 지나면 잘해내게 된다. 어떤 일을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은 일을 가장 잘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물론 일을 가장 잘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노력은 어떻게든 의미가 있기 마련이다. 언젠가는 빛을 발할 그대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