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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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 이훈진, 최인철, & 김범준. (2013). 60 대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의 연령대별 비교. 한국노년학, 33(3), 661-679.

본 연구는 60대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영역을 중심으로 연령대별차이를 기술하였다.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각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총 12개의 척도들을 선정하여 서울경기,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에서 권역 당 4개 연령대(30대, 40대, 50대, 60대) 각 100명씩, 총 2,000명의참여자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 영역에서, 우울은 30, 50대에서높게 나타났으며 60대의 우울이 가장 낮았다. 주관적안녕감(SWB)은 60대가 가장 높았으며, 4,50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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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 S., Kim, J., & Choi, I. (2013). Subjective Well-Being and Hedonic Editing: How Happy People Maximize Joint Outcomes of Loss and Gain.

Hedonic editing refers to the decision strategy of arranging multiple events in time to maximize hedonic outcomes (Thaler in Market Sci 4:199–214, 1985). The present research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ubjective well-being and hedonic editing. In Study 1, we gave participants pairs of social or financial events and asked them to indicate their preferences regarding the sequence and interval length between the two events. Com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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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s, K., Lee, H., Choi, I., & Lyubomirsky, S. (2013). Culture matters when designing a successful happiness-increasing activity: A comparison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Research shows that performing positive activities, such as expressing gratitude and doing acts of kindness, boosts happiness. But do specific positive activities work equally well across cultures? Our study examined the role of culture–activity fit by testing two positive activities across two cultures. Participants from the United States (n = 250) and South Korea (n = 270) were randomly assigned to express gratitude, perform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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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 최인철, 김범준, 이훈진, 김경미, 류승아 (2012).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 타 연령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청소년학연구, 19, 217-235.

본 연구는 연령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행복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서 주관적 안녕감(SWB)과 심리적 안녕감(PWB)을 선정하였으며, 중학생 210명, 대학생 100명, 4,50대 124명, 60대 이상 69명 등 503명을 대상으로 주관적 안녕감과 심리적 안녕감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그 결과, 중학생들의 주관적 안녕감(SWB)은 노인(60대 이상)들과 함께 대학생 및 장년(4,50대) 집단보다 낮았다. 심리적 안녕감(PWB)의 경우에는 중학생들은 대학생들보다는 낮은 수준의 심리적 안녕감을 보였으나 장년 및 노년층보다는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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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 최인철, 김범준, 이훈진, & 김진형. (2012). 한국인의 마음지도 Ⅰ: 한국 대학생의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31(2), 435-464.

본 연구는 한국인의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을 지역별, 연령별, 계층별로 구분하여 측정함으로써 한국사회의 마음의 분포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를 파악하고, 한국인의 마음지도(Korean Mind Map)를 체계적으로 그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일련의 연구 중 첫 번째 시도로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차이를 기술하고자 수행되었다.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각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11개의 척도들을 선정하여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에서 각 권역 당 200명씩 총 1,000명의 대학생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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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 최인철, 김범준, & 이훈진. (2012). 한국 대학생의 성차: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을 중심으로. 조사연구, 13(3), 33-62.

본 연구는 정서와 사고방식, 그리고 가치관이라는 세 영역을 중심으로 한국 대학생의 성차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각 영역을 대표하는 변인을 측정하는 17개 척도들을 선정하여(정서 6, 사고방식 5, 가치관 6), 서울ㆍ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 당 200명씩 총 1,000명의 대학생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정서영역에서는 우울, 불안 등의 부정적 정서는 여성이, 주관적 안녕감 등의 긍정적 정서는 남성이 높았다. 사고 영역에서는 대부분의 변인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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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류승아, & 최인철. (2012). 가족간 식사, 통화 및 여가활동과 중년기의 행복.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18(2), 279-300.

가족은 개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구체적인 가족활동이 미치는 영향력을 광범위하게 살펴보지 못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가족과 함께 식사하고, 통화하며, 여가활동을 보내는 것이 중년기의 행복, 건강 및 가족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40세에서 65세(평균연령: 50.13세) 사이의 총 283명이었다. 독립변인은 배우자 및 자녀와의 식사횟수와 통화횟수, 가족과 여가활동을 보내는 시간이었고, 이에 따른 종속변인은 행복, 심리적ㆍ신체적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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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아, 김경미, & 최인철. (2011). 중년기 여가생활이 행복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단 연구.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17(4), 415-434.

여가생활은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여가가 미치는 영향력을 종단적으로 살펴보지 못하여 그 인과관계를 정확히 확인할 수 없었다. 특히나 평균 수명이 80세에 달하는 오늘날 중년기는 노년기 못지않게 새로운 관심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년기의 여가생활이 행복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을 종단적으로 알아보았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총 145명으로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40세에서 65세 사이의 중년기에 해당하였다. 설문은 10개월을 간격으로 재실시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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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류승아, & 최인철. (2011). 삶의 의미가 노년기 행복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30(2), 503-523.

삶의 의미는 노년기의 행복과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삶의 의미가 미치는 영향력을 광범위하게 살펴보지 못하였고, 연령의 증가에 따른 삶의 의미의 중요성도 간과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노년기에 경험하는 삶의 의미가 행복과 건강의 구체적인 영역에 미치는 영향력이 청년기와 비교하여 얼마나 강한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총 409명으로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203명(평균연령: 22.10세)과 60대 이상의 206명(평균연령: 67.40세)이었으며, 설문 내용은 삶의 의미, 행복, 심리적·신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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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카인드: 감춰진 인간 본성에서 찾은 희망의 연대기

  “인간 본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 《사피엔스》에 도전하는 책!”-유발 하라리(역사학자)이기적 인간이라는 프레임을 부수는 거대한 발상의 전환“모든 비극은 인간 본성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 최재천, 정재승 등 전 세계 지식인들의 찬사!-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2021 포브스 선정 희망을 선사하는 책다보스포럼에서의 명연설로 다보스포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을 만든 젊은 사상가 뤼트허르 브레흐만(Rutger Bregman). 그는 《휴먼카인드》에서 공멸과 연대의 기로에 선 인류에게 가장 시급하고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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