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명상과 통증 완화

제프리 프리드먼은 캘리포니아의 산 루이스 오비스포에서 만성통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이다. 프리드먼은 4주간에 걸쳐 만성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주관적으로 느끼는 통증의 정도가 변해가는 과정을 관찰해보았다. 프리드먼이 사용한 치료법은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대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었다. 그리고 각각의 환자에 대해 우울증 정도와 통증 정도를 평가했다. 감사의 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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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고통을 완화시킨다

대략 4천 8백만 명의 미국인이 만성통증에 시달리며 이중 2천 2백만명은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매년 1천억 달러를 사용하며, 1년에 약 40억에 달하는 작업일이 통증 때문에 손실되고 있다. 의학적으로 신체적 손상과 실제로 느끼는 통증 사이에 직접적인 일대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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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정서와 부정 정서는 동시에 경험할 수 없다

인간은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동시에 경험하지 않는다는 가설은 수십 년 동안 끊임없이 증명되어 왔다. 1950년대에 이미 '감정 사이의 불일치'라는 원칙은 공포증을 비롯한 불안 관련 정신질환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 치료의 기반이 되었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람은 느긋한 상태임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일 수는 없다. 한번 시도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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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과도한 통제는 공격성이 높거나 우울한 자녀를 만든다

‘트루먼쇼’의 주인공 트루먼. 트루먼이 아무리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도 안타까운 이유는 쇼 내부적으로는 성장 과정에서 기본적인 욕구를 크게 침해받으며, 외부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가십거리로 소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쇼는 트루먼의 진정성을 무기로 내세우지만 결국 트루먼의 관계나 일, 곧 삶은 통제에 의해 이어진다. 그 결과 트루먼은 남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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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긍정 정서 표현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긍정 정서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모두가 슬퍼하는 장례식장에서 혼자 극단적인 긍정 정서를 표현하고 있는 사람이 과연 적절한가? 이런 사람이 정상으로 보이는가? 세월호 참사로 슬픔을 경험하여 전 국민이 애도하고 있을 때, 9/11 테러로 인한 슬픔으로 인해 전 세계가 애도할 때, 좋은 기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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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의 고차원적 사고 능력과 알츠하이머

스노우든 박사는 건강과 노화에 관한 종적 연구인 '넌 스터디(Nun Study)'를 이끌었다. 알츠하이머병의 위험 증가와 관련된 요소를 찾아낸 것으로 유명한 이 연구는 성모수녀회에 소속도니 700명의 수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균일한 생활양식(같은 직업, 결혼 및 출산 경력 없음), 알코올 소비(있어도 매우 적음) 행태 등을 갖고 있으므로 건강과 장수를 연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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