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제목: 용서

시인: 박성철

 

용서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용서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것은

더더욱 좋은 일입니다.

 

 

안에서 행복을 가로막고 있는 감정, 적개심. 감정을 무너뜨리는 바로 용서다. 용서는 우리를 평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 마음을 분노로 들끓게 했던 감정을 가라앉히고 나면 평온이 찾아온다. 용서하고 행복을 맞이하자. 용서했다는 잊어버리면 더욱 좋을 것이다!